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직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이고, 경력직 면접을 보러갈 예정인데, 서류에 적어뒀던 가장 최근의 회사는 면접날 기준으로 퇴사한 상황입니다. 면접관께서 현재 회사 다니고 있냐라는 질문 받았을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퇴사했다는걸 솔직히얘기해도 좋을까요?
2026.06.1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퇴사의 이유가 납득이 가능한 부분이라면 더욱 문제가 안됩니다. 거짓을 이야기 하시다간 향후 증빙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면접일 기준으로 이미 퇴사한 상태라면 현재는 퇴사 후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괜히 재직 중이라고 이야기했다가 추후 확인 과정에서 불일치가 생기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사실보다 퇴사 이유입니다. 이전 회사를 비판하기보다는 더 적합한 기술과 업무를 경험하고 성장하기 위해 이직을 결정했고 현재는 해당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직 면접에서는 퇴사 자체보다 본인의 경력 방향성과 지원 동기가 일관성 있는지가 더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력직 채용에서는 재직 여부 자체보다 왜 퇴사했는지, 그리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면접관이 현재 회사 다니고 있냐고 물어보면 “이력서 제출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지만 현재는 퇴사한 상태입니다”라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를 숨기거나 애매하게 답변했다가 입사 과정에서 경력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확인되면 오히려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사실보다 퇴사 사유입니다. 퇴사 이유를 설명할 때는 회사 비판보다는 직무 전문성 확대, 기술 스택 확장, 더 큰 규모의 서비스 경험, 커리어 성장 등의 방향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현재 퇴사 상태라는 점이 즉시 입사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경력직 채용에서는 입사 가능 시기를 중요하게 보는 회사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는 퇴사 사실을 숨기지 말고, 현재는 이직을 준비하며 역량을 정리하고 있다는 식으로 자신감 있게 답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함과 일관성이 경력직 면접에서는 생각보다 큰 평가 요소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1%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퇴사한 상태라는 것을 아주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경력직 면접에서 이직 시점과 현재 재직 여부는 매우 흔하게 나오는 질문이며, 이를 숨기거나 거짓으로 답하는 것은 큰 위험이 따릅니다. 면접관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매끄럽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과 구체적인 답변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솔직해야 하는 이유 (사실 기반) 서류 증빙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됨: 합격 후 입사하게 되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나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서류들에는 퇴사일이 명확하게 찍혀 나오기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면 채용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신뢰도의 문제: 면접은 지원자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신뢰도를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작은 거짓말이라도 들통나면 전체 면접 결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면접관의 질문 의도 면접관이 "현재 재직 중인가요?"라고 묻는 이유는 지원자를 압박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음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합격 시 출근 가능 일정 조율 (언제부터 출근할 수 있는가?) 공백기가 있다면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가? 퇴사를 먼저 결심할 만큼 전 직장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가? 3. 상황별 모범 답변 예시 퇴사 사실을 밝힐 때는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과 '퇴사 후의 건설적인 시간 활용'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황 A: 이직 준비와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한 경우 "네, 서류를 제출할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으나, 현재는 O월 O일부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재직 중에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여, 제가 가고자 하는 커리어 방향성에 맞춰 개발 역량을 깊이 있게 다지고 이직 준비에 온전히 집중하고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현재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또는 특정 기술 스택을 보완하며) 면접에 임하고 있습니다." 상황 B: 휴식 및 리프레시 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경우 "네, 이전 직장에서 맡았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재충전과 새로운 도전을 위해 최근 퇴사했습니다. 현재는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정리하며 빠른 합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격한다면 즉시 출근하여 업무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 주의사항 전 직장 비방 절대 금지: "회사가 너무 야근이 많아서", "상사와의 불화 때문에" 등 전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모든 답변의 초점은 '나의 커리어 발전과 새로운 도전'에 맞춰져야 합니다. 변명하는 태도 피하기: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는 3년 차 개발자는 업계에 매우 많습니다. 잘못을 한 것이 아니므로, 목소리를 줄이거나 눈치를 보지 말고 담백하게 사실을 전달하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퇴사한 사실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면접관은 경력직 면접에서 재직 여부를 꽤 중요하게 보는데, 나중에 사실과 다른 게 드러나면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사실 자체보다 퇴사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이유보다는 더 나은 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찾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방향으로 준비해두면 인상이 훨씬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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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교육 관련 질문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아카데미의 반도체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과 한국폴리텍의 AI반도체 공정기술 과정에 모두 서류합격했고, 면접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원래는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장비사 CS 쪽으로 준비하려 했지만, 테스트 직무를 알아보니 전자공학 지식과 SW 지식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처럼 보여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테스트 직무는 공정기술에 비해 티오가 적고, 후공정 직무라 전공정 쪽보다 대우나 커리어 측면에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있어 고민됩니다. 국내 IDM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평가 및 분석, SK하이닉스 PE나 P&T 직무와 연관이 있어 보이지만, 석사 채용 비중이 높거나 학사 티오가 많지 않다는 얘기도 보입니다. 반면 공정기술 과정은 제가 원래 생각한 공정기술이나 CS 직무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취업 가능성 측면에서도 더 현실적인 선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테스트 쪽이 제 전공 지식과 SW 경험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Q. 2차 면접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차면접때 상무이사님이 들어와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저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기반으로 기술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차면접은 대표이사님께서 면접을 본다고 하셨는데 어떤 질문들이 들어올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회사는 AI 서비스를 하는 곳이고 직무는 AI 개발자 였습니다.
Q. lg way fit 찍기
lg 인적성 모르는 문제는 보통 찍나요? 찍기 감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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